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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원이세상

담아온 글들

시소설수필
2005.11.24 23:36

내가 이제야 깨닫는 것은

조회 수 356 추천 수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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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포기하지 않으면 기적은 정말 일어난다는 것을..

누군가를 사랑하는 마음은 숨길 수 없다는 것을..

이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 교실은 노인의 발치라는 것을..

어렸을 때 여름날 밤 아버지와 함께
동네를 걷던 추억은 일생의 지주가 된다는 것을..

삶은 두루마리 화장지 같아서
끝으로 갈수록 더욱 빨리 사라진다는 것을..

돈으로 인간의 품격을 살 수 없다는 것을..

삶이 위대하고 아름다운 이유는
매일매일 일어나는 작은 일들 때문이라는 것..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것은 시간이 아니라 사랑이라는 것..

부모님이 돌아가시기 전에 단 한 번이라도
사랑한다는 말을 하지 못하는 것은 영원한 한이 된다는 것을..

우리 모두는 정상에 서기를 원하고 살고 싶어 하지만
행복은 그 산을 올라갈 때라는 것을..
그런데 왜 우리는.... 이 모든 진리를
다 살고 나서야 깨닫게 되는 것일까?

살아온 길을 뒤돌아 보면 너무나 쉽고 간단한데,
진정한 삶은 늘 해답이 뻔한데
왜 우리는 그렇게 복잡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것일까?

(필리핀의 페페신부가 삶을 정리하면서 쓴 글/펌)



* 출처 : 이글의 출처가 밝혀지길 원하지 않는 어떤 이의 블로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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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황해원 2005.11.24 23:37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것은 시간이 아니라 사랑이라는 것...


    이글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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