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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ealthkorea.net/info_center/themestory/themestory_view.asp?c_id=169
명절은 그 동안 잘 만나지 못했던 가족과의 만남으로 즐거운 시기이기도 하지만, 장거리 운전, 과음 및 과식, 생활리듬의 변화 등으로 건강관리가 소홀해지기 쉬운 때이다. 주부들은 갑작스런 심리적부담감과 육체적 고통으로 주부우울증에 걸리기 쉽다. 이러한 이유로, 연휴가 끝나면, '일상생활복귀우울증(Back to Work Blue)'에 시달리기도 한다.

과음ㆍ과식은 절대 금물

음식은 욕심을 내지 말고, 적당량을 먹는 게 좋다. 과식에는 특별한 치료가 없기 때문이다. 소화가 다 될 때까지 기다리는 게 최고다. 소화제를 먹을 수 있지만 거의 대부분 효과가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과음도 마찬가지다. 물이나 주스를 충분히 마시고 알코올이 완전히 해독될 때까지 기다리는 수 밖에 없다.


감기 기운은 풍토병의 적신호

성묘 후 1~2주 있다가 열이 나고 떨리며 두통 같은 감기 증상이 나타나면 곧바로 병원을 찾아야 한다. 유행성출혈열 등 가을철에 유행하는 풍토병에 걸렸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서 가을철에 잘 발병하는 풍토병은 유행성출혈열과 렙토스피라, 쯔쯔가무시병 등으로서, 해마다 이맘때쯤500명 이상의 환자가 발생하는 유행성출혈열은 쥐의 폐에 있는 바이러스가 소변을 통해 사람의 호흡기로 감염되는 질환이다. 감기로 오인해 방치하면 신부전증이나 저혈압 등으로 사망에 이를 수 있다.

렙토스피라는 피부상처를 통해 전염되는 세균질환. 물이 고인 논에서 벼세우기를 할 때 잘 걸린다. 고인 물에손발을 담그지 말고 작업할 때는 장화와 장갑을 착용해야 한다. 쯔쯔가무시병은 진드기의 유충에 물려 발병하는 질환이다. 물린 자리에 지름 1㎝가량의 붉은 반점이 생긴다. 예방을 위해서는 긴 옷을 입고 성묘에 나서는 게 상책이다.


충분한 휴식

연휴 피로의 대부분은 수면시간 부족 및 변경에 의한 생체리듬 파괴에서 비롯된다. 외출을 할 경우 자동차로 새벽이나 야간에 장거리 이동을 하는 경우가 많고 술자리나 고스톱 등 놀이를 하느라 평상시 보다 늦은 잠을 자게 된다. 또 중장년층에서는 긴장형 두통이 발생하기도하는데 이 역시 과도한 육체적 정신적 스트레스가 원인이 된다. 아침에는 반드시 평상시 기상 시간을 지켜 깨어나는 것이 좋으며 정 졸릴 경우 낮에 토막잠을 자는 게 낫다. 단 30분 이상 낮잠을 잘 경우 오히려 밤 수면을 방해한다. 그리고 연휴 마지막 날에는 일찍 잠자리에 들어 숙면을 취하는 게 좋다. 충분한 수면만이 연휴 피로 해소의 유일한 해결책이다. 연휴 피로를 줄이기 위해서는 '완충시간'을 두는 것도 좋다. 연휴 마지막 날 밤이나 다음날 새벽에 귀가하는 것보다는 좀 여유있게 마지막 날 아침쯤에 집으로 돌아와 음악을 듣거나 가족들과 대화를 나누며 휴식시간을 갖는 것이 좋다. 이 같은 완충시간을 둠으로써 연휴기간중 흐트러졌던 자세에서 일상 생활로 재적응해 다음 날 출근시 평상시 같은 업무 분위기 조성이 가능해진다.


기온 변화에 유의, 가벼운 운동

연휴기간에 긴장해 있다가 연휴가 끝나면 일시에 긴장이 풀리면서 감기에 걸려 고생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추석연휴 기간은 아침저녁 기온이 현저히 떨어지는 시기이므로 옷을 잘 챙겨 입어 기온 변화에 잘 대처해야 한다. 출근 날 아침에 가벼운 맨손체조를 하고 직장에 가서도 2~3시간 마다 스트레칭을 해 긴장된 근육을 풀어주고 점심식사 후 햇볕을 쬐면서 산책 하는 것도 피로회복에 좋다.


추석 건강관리는 이렇게…

♣ 술자리에서는 많이 마시기 보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고, 짠 안주는 피하고 물을 많이 마신다.
♣ 밤늦게 까지 술을 마셨더라도 평소처럼 일어나, 꿀물이나 이온음료 를 자주 마시면서 낮에 토막잠을 잔다.
♣ 성묘할 때는 쯔쯔가무시병, 유행성출혈열 등을 예방하기 위해 바지단을 양말 속에 넣고 소매가 긴 웃옷을 입는다. 풀밭에 앉거나 옷을 널어 말리지 않는다. 성묘 뒤에는 샤워를 하고 옷을 갈아 입는다.
♣ 성묘 갈 때는 벌을 유인하는 헤어스프레이나 향수를 뿌리지 않는다.
♣ 임신부는 승용차에서 2시간 이상 창문을 닫고 있으면 태아에게 산소가 부족해지기 쉬우므로 틈틈이 차를 세워 5분 정도 밖에서 휴식을 취한다.
♣ 배탈이 나면 지사제보다는 물과 이온음료를 듬뿍 마시며 푹 쉰다. 배탈이 사흘이상 계속되면 병원을 찾는다.
♣ 장시간 운전할 때는 푹신한 방석을 피하고 지갑을 뒷주머니에 넣지 않는다. 허리에 무리가 가기 때문이다.
♣ 감기약은 졸음을 유발하므로 운전시엔 감기약을 먹지 않는다.



* 출처 : 건강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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