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해원이세상

담아온 글들

남녀...사랑
2005.12.14 21:49

아름다운 사랑..

조회 수 53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Extra Form





<아담과 하와>

이는 내 뼈 중에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우리의 첫사랑은 "하늘의 선물" 입니다.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누군가 돕지 않는다면 일이 되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 .
또 보기에도 좋지 않다는 것을 . .
내 뼈와 내 살로 이루어진 또 하나의 나 . .
우리의 만남은 이렇게 시작 되었습니다.
벌거벗고 있었으나 부끄러운 줄도 몰랐습니다.
우리의 사랑은 깨끗하고 투명했습니다.
처음 우리의 사랑은 . . .


<이삭과 리브가>

예 . . ! 함께 가겠습니다.
우리의 첫사랑은 "위로" 입니다.
주위에 좋은 사람이 많다는 건 행복한 일입니다.
우리의 사랑을 위해 수고한 많은 손길들 . .
먼 길을 마다 않고 달려온 소중한 사람이 있습니다.
더 오랜 시간이 그저 기쁠 뿐입니다.
살아가면서 다치는 어려움과 슬픔들은
우리의 사랑으로 인해 그 흔적을 지웁니다.
오랫동안 마음 한 구석에 남아있던 슬픔의
잔재까지 당신으로 인해 큰 위로를 얻습니다.


<야곱과 라헬>

그를 연애하는 까닭에 십 사년을 수일같이 . . .
우리의 첫 사랑은 "인내" 입니다.
두려움과 공포 속에서 헤매고 있었습니다.
쫓기는 삶 속에서 빛으로 가다온 만남.
아리땁고 고운 당신의 모습을 기억합니다.
7년 후 . . .
이루지 못한 첫사랑에 참고 견딜 수 있는 힘이 되는 사람.
7일 . . .그리고 또 7년 . . .
힘든 생활 속에서도 참고 견딜 수 있는 힘이 되는 사람 !
일생을 다 바쳐서라도 얻을 수 있다면
결코 포기하지 않습니다.


<보아스와 룻>

여기서 떠나지 말고 함께 있으라.
우리의 첫사랑은 "순종" 입니다.
그런 서로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했을 뿐입니다.
아무런 이유 없이 그저 하라는 대로했을 뿐입니다.
가슴 졸이며 아파하거나. 안타까워하지도 않았습니다.
그저 믿고 기다렸습니다.
사랑한다는 단순한 사실하나 만으로 . . .
나와 내 가족, 그리고 우리를 있게 하신
그 하나님을 잠잠히 바라보았습니다.


<다윗과 아비가일>

너를 보내어 나를 영접케 하신 여호와를
찬송할지로다.
우리의 첫 사랑은 "존경" 입니다.
서로가 너무 다르다고 생각했습니다.
내 생각과는 상관 없이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서 현명함으로, 지혜로움으로
대처할 수 있다면 . . .
이해심이 많고 용모가 아름다운 여인 . .
품은 소망 하나만으로 며칠만에 이루어주신
첫 사랑으로 인하여 행복합니다.
서로가 너무 다르다고 생각했지만
이제는 서로를 축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종이 되어 섬기겠다는 그 고백에
더욱 사랑스럽습니다.


<솔로몬과 술람미 여인>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 함께 가자
우리의 첫사랑은 "성숙" 입니다.
말 없는 침묵 속에서도 전할 수 있는 . .
그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노래합니다.
검게 그을린 얼굴위로 흐르는 땀.
보잘 것 없는 그대로를 사랑한 우리
만남의 거품을 행복을 노래합니다.
그리고 달려가는 길에서 만나는
수많은 갈등과 오해 속에서도
우리는 노래합니다.
성숙된 사랑을 기대하며
여물어 가는 우리의 사랑을 노래합니다.


<호세아와 고멜>

다른 남자를 좇지 말라 나도 네게 그리하리라.
우리의 첫사랑은 "기다림" 입니다.
내 뜻은 아니었습니다.
정결하고 깨끗한 사랑을 원했던 것은 아니지만
타락한 세상만큼 사람과의 만남은
가슴을 아프게 합니다.
그러나 떠나지 않겠습니다.
우리의 만남은 내것이 아님을 알고 있습니다.
잠시 떨어져 있어도 기다리겠습니다.
우리는 세상을 향한 그 분의 한없는 사랑
함께 있을때 변화하는 세상
바라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과 우리>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진 것을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져라.
우리의 첫사랑은 "보혈" 입니다.
잊고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너무 쉽게 얻었던 첫사랑에 대해서
셀 수도 없는 큰 대가를 지불했다는 사실에 대해서도...
다시 시작하고 싶습니다.
아직 남아있는 불씨를 찾아
언젠가처럼 훨훨 타오르던
붉은 사랑 꽃 피우고 싶습니다.
?

  1. 천재가 부럽습니까? 재능이 부족합니까?

    이쯤 되면 어떤 학생들은 더욱 강한 흥미를 느끼고 도전의식이 생기지만 어떤 학생들은 야 이거 영상이란거 생각보다 어렵구나 난 완전 콘크리트 가슴이구나 이거 제대로 할 수 있겠나 하는 두려움이 생깁니다. 사람이 커다란 벽을 만나면 몇가지 유형으로 갈...
    Category그가말했다 Views9913
    read more
  2.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

    예수님께서 우리 앞에 서서 물으신다. "네가 나보다 더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있느냐?" 아마 우리는 그 질문에 대답하기 곤란할 것이다. - 맥스 루케이도 Jesus stands before us and asks. "Is there anything you value more highly than me?" We may have a...
    Category한몸기도... Views10076
    read more
  3. 아버지의 사랑

    그날따라 눈도 밤새 많이 내렸고 갑작스런 한판에 길이 온통 꽁꽁 얼었습니다. 저와 제 직장동료는 무려 30분이나 통근버스를 기다렸습니다. 너무 추운 상태에서 30분이 지나고 드디어 우리 앞으로 온 통근버스, 그런데 우리를 못 본채 그냥 지나칩니다. 너무...
    Category사랑밭...... Views422
    Read More
  4. 멋진 사랑을 하고 싶으면...

    우선 시작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실제로 시작해 보면 사랑에 대한 요령이 생깁니다. 좋은 점과 나쁜 점을 알게 되면서 자신이 어떻게 해야 하고, 또 어떤 방향으로 가면 좋을지 감각적으로 알아차려 갑니다. 모든 일은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
    Category고도원의... Views317
    Read More
  5. 남을 사랑한다는 것

    진짜 남을 사랑한다는 것은 무엇인가요? 그것은 남의 마음이 되어 행동해 보는 것입니다. 판사가 죄인의 마음으로 재판을 하고, 정치가가 서민의 마음으로 백성을 다스리며, 상인이 고객의 마음으로 장사를 하고, 선생이 학생의 마음으로 가르치는 일입니다. -...
    Category고도원의... Views342
    Read More
  6. 이미 응답하셨는 데도

    개인적인 기도와 공중 예배에서 우리는 너무나 자주 하나님께서 이미 이루신 일이나 혹은 우리의 불신앙 때문에 응답하실 수 없는 것들을 하나님께 요청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이미 말씀하셨고 여전히 말씀하시고 계시는 그 순간에도 우리는 하나님께 말씀해 ...
    Category한몸기도... Views460
    Read More
  7. [용혜원] 따뜻한 사람들

    세상에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이 많아요 눈길 하나에도 손길 하나에도 발길 하나에도 사랑이 가득하게 담겨 있어요 이 따뜻함이 어떻게 생길까요 마음 속에서 이루어져요 행복한 마음 욕심없는 마음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이예요 그 마음을 닮고 그 마음을 나...
    Category시소설수필 Views465
    Read More
  8. 우연이면서 필연 같은 존재

    수많은 사람들 중에 바로 옆집에 산다는 인연, 생각해보면 얼마나 대단한 일입니까. 그런데도 만날 때마다 데면데면 모르는 척 눈을 깔고 있진 않나요. 세상에 혼자서 살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오늘 옆 사람과 나눈 정은 세상을 돌고 돌아서 다시 당신에게...
    Category고도원의... Views356
    Read More
  9.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내는 삶의 지혜

    http://blog.empas.com/tjslxps/11754891 # 약속 시간에 늦는 사람하고는 동업하지 말거라. 시간 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람은 모든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 # 어려서부터 오빠라고 부르는 여자 아이들을 많이 만들어 놓거라. 그 중에 하나 둘은 안그랬다면 말...
    Category남녀...사랑 Views391
    Read More
  10. 아름다운 사랑..

    <아담과 하와> 이는 내 뼈 중에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우리의 첫사랑은 "하늘의 선물" 입니다.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누군가 돕지 않는다면 일이 되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 . 또 보기에도 좋지 않다는 것을 . . 내 뼈와 내 살로 이루어...
    Category남녀...사랑 Views534
    Read More
  11. 내가 만난 10억 부자들의 10가지 공통점

    http://blog.empas.com/neuromy/9798138내가 만난 10억 부자들의 10가지 공통점 10억원대 부자들은 전문가의 상담과 조언에 늘 관심을 기울이며 ‘감(感)’보다는 ‘이론’을 존중한다. 부자라고 다 부자가 아니다. 수천억원을 가진 큰 부자도 있고 10억원대의 작...
    Category기사와컬럼 Views276
    Read More
  12. 실수에 대해서

    자신에게 너그러워진다는 것은 간단히 말해서 같은 실수를 놓고 자신을 반복해서 벌하지 않는 것이다. 이미 저지른 일을 후회하여 그것에 집착하거나, 자기가 가진 문제 때문에 스스로를 미워하기 시작하면 그 문제를 극복하기가 더욱 힘들어진다. - 킴벌리 커...
    Category고도원의... Views337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 99 Next
/ 99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