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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전도단 캠퍼스 워십 앨범은 화요 모임과는 차별된 선곡과 분위로 또 다른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작년 '말씀 하시면'의 작곡가 김영범에 이어 이번에는 캠퍼스 워십팀의 리더를 맡고 있는 심형진 간사를 통해 예배음악 사역에 대한, 그리고 캠퍼스 워십팀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들었다.



송재호(이하 송) : 누구에게나 하는 흔한 질문이지만 그만큼 꼭 알고 싶은 점이 음악을 처음 접하게 된 계기와 또, 특별히 예수전도단에서 훈련을 받고 사역을 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심형진(이하 심) : 누구나 그랬듯이 음악은 교회에서 접하게 되었구요. 전공은 신학이었어요. 예수전도단은 어릴 때 부터 알게 되었어요. 제 선생님이 지금은 예수전도단의 선교사님인데, 그분을 통해 중고등학 때부터 이곳에서 훈련을 받았어요. 그리고 대학교 때에는 캠퍼스 워십팀 싱어로 들어와서 사역을 시작 했구요. 또 예전에는 영범이랑 컨티넨탈 싱어즈 훈련도 받았어요.

송 : 그러다가 예전단의 간사로 헌신을 하신 것인데, 특별한 계기가 있었나요?
심 : 특별한 계기라기 보다는... 제가 간사로 6년 째 있는데, 그 전부터 하나님이 예수전도단에 소명을 주신 것 같아요. 어릴 때 부터 어디를 가도 예수전도단이 있었어요. 또 대학생을 향한 마음도 있었구요. 지금은 캠퍼스를 나가지는 않지만, 재작년까지 한양대를 계속 나가면서 학생들을 섬겼어요.

송 : 캠퍼스 사역에 대해 하나님이 주신 마음들이 있었을 것 같아요.
심 : 대학생하면, 굉장히 광범위 하지만 의외로 대학생만을 위한 예배는 별로 없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냥 특별한 그룹이어서 무언가를 해야 한다는 생각만 있었지, 무언가 공급받는 것이 없었다고 보거든요. 사실 대학생이 변해야 한국이 변하거든요. 그들이 나라를 움직이는 곳에 있을 때를 생각하는 거죠.
계속해서 하나님이 대학생들을 움직이도록 제 마음 안에 주셨어요. 대학생들의 헌신, 그래서 앨범을 보면 아시겠지만 우리는 헌신이 굉장히 강하거든요.

송 : 예수전도단은 아주 오래 전 부터 찬양집회를 해오면서 집회 앨범을 많이 발매를 해왔고, 몇년 전 부터는 화요 모임이라는 타이틀을 단 앨범과 또 캠퍼스 워십 앨범까지 발매를 했는데요. 간사님이 직접 느끼시기에 최근 예수전도단의 대표적인 화요 모임과 캠퍼스 워십의 분위기의 차이점이 있을 것 같아요.
심 : 많이 달라요. 화요 모임은 광범위하게 많은 사람들이 오는 형식의 집회라서 예전 노래도 많이 하는 스타일인데, 저희는 모던록이라고 하기는 좀 그렇지만 강한 노래를 많이 해요. 이번 예전단 간사 총회를 했는데, 간사들만 1,100명이에요. 그곳에서 저희 팀이랑 화요 모임 팀이 번갈아 가면서 찬양인도를 했는데, 많이 다르더라구요. 예배의 깊이는 하나님의 부어주시는 만큼이지만 일단 스타일은 많이 다른 것 같아요.

송 : 예전단의 간사로 사역을 하려면 훈련 기간과 사역의 시간들이 있었을 텐데 힘들지는 않으셨어요?
심 : 힘들죠. 여기는 돈을 안주기 때문에...(웃음) 집안에서도 제가 신학을 했기 때문에 늘 목사안수를 받으라고 하셨어요. 그런데 지금은 많이 인정을 해주시죠. 물론 중간에 힘든 점도 있었지만 지금은 은혜로 6년을 하다보니 익숙해 진 것 같아요.

송 : 저는 예수전도단 같은 훈련단체를 경험해 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는데, 예전단의 특별함을 간단하게 말한다면 어떻게 표현이 될까요?
심 : 한마디로 말하기엔 좀 그렇지만, 일단 자유로운 분위기가 있어요. 예배도 그런 영향을 많이 받는 것 같아요. 또 체계적인 훈련체계도 있죠. DTS가 가장 잘 알려진 것 같아요. 단체 자체가 선교 중심적인 단체라서 자유롭고 열정적이면서 선교에 만이 열려있는 단체인 것 같아요.

송 : 캠퍼스 워십팀의 구성은 언제부터인가요?
심 : 저희는 예수전도단의 대학 사역의 태동과 비슷해요. 78년 쯤인가에 시작했죠. 화요 모임으로 시작을 했는데, 그 날 모이기 힘들다고 해서 대학생만 따로 모인 것이 금요 모임이었죠. 윤주형 간사님도 금요 모임 출신이에요. 여기서 훈련받았죠.
저희 구성은 거의 대학생이고, 오디션을 통해 뽑아요. 간사가 8명 정도되죠.

송 : 리더의 입장에서 팀원 들을 이끌고, 예배에 대한 훈련이나 교육들도 필요한 것 같아요.

심 : 연합이라고는 하지만 캠퍼스에서 훈련을 받고, 유대감이 있는 상태에서 오디션을 보고 팀원을 뽑기 때문에 응집력이 굉장히 강해요.
훈련은 매 주 목요일 예배 준비를 하지만, 평소에 책 많이 보고 앨범 많이 듣게 해요.
1년에 한번씩 리트릿을 하고, 작년에는 영범 형제랑 영국의 Soul Survivor 컨퍼런스 참석 했구요. 올 초에는 팀원 전체가 미국 Passion 집회를 다녀왔어요.
그런 곳가서 많이 배우고 오죠.

송 : 영국의 Soul Survivor는 어땠어요?
심 : 굉장히 좋았죠. Tim hughes나 Delirious도 만났구요. 일단 미국은 화려한 부분이 있는데, 영국은 깊이 있는 예배에 중심이 있는 것 같아요. 오히려 영국의 예배가 한국적 감성에 맞는 것 같아요. 영국은 록적인 사운드가 많을 것 같은데, 그렇지 않더라구요. 저희 팀 예배랑 비슷하기도 하구요. 미국은 비쥬얼적인 면이 있기도 하구요.

송 : 영국의 여러 워십 리더들을 만나고 예배를 함께 했을 때 그들의 특별한 기름부으심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심 : 특별하고, 진짜 잘하고. 또 예배에 대해 굉장히 자유해요. 우리는 어느 정도 선이 있어서, 한국 사람들의 특징이지만, 선을 왔다갔다 하면서 눌리는 데 그런 것이 없어요. 회중들도 열정이 넘쳐서 예배가 끊겨도 회중들이 인도해 가요. 약간 예전의 빈야드와 비슷 한 것 같은데, 그것보다는 정리되 있구요.
매트 레드먼의 예배가 굉장히 깊이있고 좋아요. 그 사람이 의붓아버지에게 성폭행도 당하고 고생을 많이 해서 그런지 그 경험을 통한 예배의 부분이 굉장히 깊이가 있었어요.힐송이랑은 많이 다르죠. 영국 예배에는 특별한 무언가가 있는 것 같아요.

송 : 방금 말씀 중에 예배가 끊겨도 회중들이 이끌어 간다는 것이 많이 듣는 이야기지만 잘 와닿지는 않거든요?

심 : 물론 인도를 잘하지만 한 사람에 의한 인도만 되는 것이 아니라 회중들이 예배에 대한 갈급함이 굉장히 강한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흐름이 끊기거나 어색하지 않아요. 우리는 한 곡 잘못하면 어색하잖아요. 조금 스킬이 떨어지는 자매가 보컬을 해도 전혀 어색하거나 분위기가 달라지지 않더라구요.

송 : 반면에 미국의 Passion 집회는 어땠나요?
심 : Passion은 이번이 3번째 참여했어요. 미국 사람의 기질일 수도 있는데, 조금 화려하구요. 예배가 잘 짜여져 있어요. 은혜도 있구요. 영국과는 좀 다르죠. 저희 팀은 두 가지 스타일을 잘 접목하려고 노력하죠. 저희랑 연결도 잘 되어 있구요. 이번에 참가한 것도 그 쪽에서 초청해줘서 갈 수 있었어요.
아마 머지 않아 루이 기글리오랑 크리스 탐린이 한국에 올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송 : 매 주 예배를 이끌다 보면 주변의 많은 일들을 더 신경써야 할 경우가 있을 것 같은데요. 그것 때문에 정작 기본적으로 준비되어져야 할 때와 그렇지 않았을 때는 차이가 있을 것 같은데요. 그런 경우 분명 다른 결과가 예배 중이라 끝난 후 나타날 것 같은데 어떤가요?

심 : 예수전도단의 강점은 회중이에요. 특히 훈련된 대학생들이 오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예배에 대한 열정이 뜨거워요. 물론 제가 말씀과 기도로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하지만 혹시 그렇게 안되더라도 하나님이 저를 겸손케 하시고, 은혜가 되는 것이 회중들이 예배를 하는 것을 보면서 제가 도전을 받아요.

송 : 캠퍼스 워십 앨범을 만들게 된 계기가 있었을 것 같아요.

심 : 사실 전에도 데모 앨범을 만들어 본 적은 있었어요. 그것을 예수전도단 출판 쪽 간사님이 내자고 해서 발매하게 된거죠.

송 : 캠퍼스 워십 앨범이 나왔을 때, 일부에서는 예전단 화요 모임 앨범의 유명세를 업고 나오는 것 아니냐는 부정적인 이야기들이 있었는데요. 이런 점뿐 아니라 여러가지 면에서 부담감은 있었을 것 같아요.

심 : 물론 부담감은 있었죠. 그런데 시류에 따른 앨범 발매라기 보다는 20년 넘게 이어져 온 모임의 앨범이었기 때문에 그런 점에서의 부담감이라기 보다는 좀 더 잘해야 겠다는 부담감이 있었던 거죠.

송 : 앨범 작업을 하면서 음악, 영적으로 가장 중심을 둔 점이 있었다면?
심 : 영적으로는 학생들의 열정, 헌신을 담자는 쪽으로 맞췄구요. 그래서 그들의 열정이 음반에 담겼을 때 긍정적인 영적 영향력을 흘려 보내자는 의도가 있었어요.
또, 음악적으로는 좀 더 새로운 음악을 해보고 싶었어요. 기존의 알려진 워십 팀과는 또 다른 음악적 요소를 넣고 싶었던 거죠.

송 : 제가 듣기에는 정말 대학생들이 연주한게 맞나 싶을 정도로 뛰어난 연주력을 보여주고 있어요. 음악을 전공하는 학생들로 주로 이루어져 있나요?

심 : 음악 전공은 별로 없고요. 오히려 음악성은 다른 팀이 훨씬 좋은데, 저희는 팀웍이 굉장히 좋아요. 연습도 굉장히 많이 해요. 앨범을 위해서 2,3개월 동안 일주일에 며칠씩 모여서 계속 연습해요. 그러다 보니 더 좋은 앨범이 나올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프로는 아니더라도 자신이 가지고 있는 창조적인 요소들이 많이 반영이 되고 있어요.

송 : 지금까지 캠퍼스 워십 사역을 해오면서 분명히 어렵고 힘든 점이 있었을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사역을 계속 할 수 있도록 한 하나님의 역사하심이나 체험들도 있었을 것 같은데요.

심 : 앞의 이야기와 비슷하지만 대학생들이 예배하는 것이 저희의 비전이에요. 물론 교회에서의 예배도 좋지만, 대학교 안에서의 예배가 정말 좋아요. 학생들이 하나님을 높이고 경배하고 헌신하는 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모습 같아요. 그 모습을 보면, 우리 안의 어렵고 힘든 점들을 이기게 하는 것 같아요.

송 : 6년 째 대학생을 향한 사역을 해오셨기 때문에 그 때와 지금 학생들과 교제하고 훈련할 때 다른 점이 있을 것 같아요.

심 : 좀 더 개인적이라고 볼 수 있어요. 그래서 뭉치기 쉽지 않을 줄 알았어요. 그런데 제가 느끼기에는 극단화되는 것 같아요. 헌신된 사람은 더 뜨겁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더 차가워 지는, 이게 더 힘든 것 같은데, 다행히 뜨거운 학생들 때문에 나머지도 좋은 영향력을 받는 것 같아요.

송 : 오늘 예배인도자들을 대상으로 강의도 하신 것 같은데, 간단하게 어떤 내용의 강의를 하셨나요?

심 : 우선 질문을 많이 받았구요. 다른 것 보다 자신감을 가지고 서라고 했어요. 의외이긴 한데, 보니까 다들 찬양인도를 처음 해보는 학생들이더라구요. 그래서 두려움이 있더라구요. 하나님을 주신 자리니까 자신감을 가지고 하라고 했죠.

송 : 몇 년 동안의 흐름이지만 CCM가수 앨범들이 워십 앨범의 타이틀을 붙이고 내는 경우들이 많은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심 : 굳이 '워십 앨범'이라고 이야기하지 않아도 음악 자체가 예배가 될 수 있는 사람도 많아요. 어떤 사람은 순수하겠지만 어떤 사람은 사역이 안되니까 하는 사람도 있겠죠. 그렇지만 결국 옥석은 하나님의 의해 구별이 되는 것 같아요. 괜히 시대의 흐름, 트랜드 처럼 워십 앨범을 내면 잘 안될거에요. 결국은 자신의 진정한 마음이죠.

송 : 저도 예배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찾아다니다 보니 발견하는 것이 영국같은 곳에서는 이미 밴드 음악의 형태가 아니라, 보통 춤추는 클럽에서 볼 수 있는 DJ들이 음악을 틀고 그 안에서 노래하고 가벼운 춤을 추면서 예배하는 형태도 있다는 것을 알았는데, 직접 영국과 미국을 다니면서 그런 충격(?)을 받으신 적은 없으세요?

심 : 저도 영국에서 그런 형태를 봤죠. 그런데 상당히 좋더라구요. 물론 처음에는 거부감도 생겼는데, 그것을 보면서 늘 배우는 것이 음악은 분명 변할 수 있겠지만, 그 안에 십자가와 보혈이 있느냐, 구원이 있느냐가 문제인 것 같아요.
세대를 아우르기 위해 예배의 방법론은 바꿀 수 있지만 중심이 바뀌면 안되겠죠. 그 사람들 보니까 오히려 테크노 음악에 익숙한 세대를 타켓으로 한 것이 좋은 발상인 것 같아요. 나중에는 깊게 경배를 하더라구요.
또, 예전에 제가 윌로우 크릭에 작년 11월에 갔었는데, 그곳에서 음악 배틀을 하더라구요. 미리 몇 시에 한다고 굉장한 광고를 하고 사람들을 모은 자리에서 다양한 음악 스타일의 연주를 쏟아내더라구요. 분명히 CCM은 아니고 일반적인 음악이에요.
사람들은 모여서 그냥 즐기고 박수 치죠. 그런데 결국 가르치는 것은 예배더라구요. 그리고 나중에 3곡 정도 찬양을 하는데 큰 은혜가 되었어요. 결국 사람들에게 어떤 수단을 통해 진정한 것을 전달하고자 하는 마음이 중요하더라구요.

송 : 이제 캠퍼스 워십 앨범에 대해 사람들이 기대감을 가지게 되었는데, 다음 앨범에 대한 계획이 어떻게 잡혀 있는지 궁금하구요. 또, 간사님 개인적으로도 더 장기적인 계획들이 있으신지요.
심 : 우선 3집 앨범 지금 준비 중에 있구요. 5월 12일에 장신대에서 캠퍼스 투어 중에 할 것 같구요. 6월 3째주에 나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구요. 개인적으로는 계속 캠퍼스 워십팀에서 사역을 할거구요. 하나님이 말씀 하시면 지금이라도 내려놓고 다른 곳으로 가야겠죠.

송 : 바쁜 시간 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취재/사진 : 송재호(master3@ccmlove.com)

이 기사의 저작권은 ccmlove에 있습니다.
전재할 경우 반드시 출처를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출처 : CCMLOVE ( http://www.ccmlove.com/main/BoardLink2.php?b_name=bd19&no=23&bdmode=zi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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