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해원이세상

담아온 글들

고도원의...
2006.05.14 09:43

조용히 손을 내밀어

조회 수 32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내가 외로울 때
누가 나에게 손을 내민 것처럼
나 또한 나의 손을 내밀어
누군가의 손을 잡고 싶다.
그 작은 일에서부터
우리의 가슴이 데워진다는 것을
새삼 느껴보고 싶다.

그대여
이제 그만 마음 아파하렴


- 이정하의《너는 눈부시지만 나는 눈물겹다》 중에서 -


* 누구든 상처없는 이 없습니다.
많은 사람과 더불어 바삐 살아도 누구나 외롭습니다.
혼자만의 슬픔과 아픈 마음, 달래줄 이 많지
않습니다. 내가 먼저 조용히 손을 내밀면
거기에서 새로운 역사가 시작됩니다.
그것이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사랑의 기적!



* 출처 : 고도원의 아침편지

?

  1. 천재가 부럽습니까? 재능이 부족합니까?

  2.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

  3. 무게있는 기도

  4. '초점'과 '촛점' 가운데 어느 것이 맞는 말입니까?

  5. No Image 14May
    by 황해원
    in 고도원의...
    Views 323 

    조용히 손을 내밀어

  6. 학창시절 훔친 책가방에서 찾은 나의 인생

  7. 빈 배

  8. 위대한 사람

  9. [week&건강] 운동도 다 때가 있느니

  10. 자기 하나쯤은

  11. [남자이야기] 남자들의 착각

  12. 기도를 위한 기도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 99 Next
/ 99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