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해원이세상

담아온 글들

  1. 천재가 부럽습니까? 재능이 부족합니까?

    이쯤 되면 어떤 학생들은 더욱 강한 흥미를 느끼고 도전의식이 생기지만 어떤 학생들은 야 이거 영상이란거 생각보다 어렵구나 난 완전 콘크리트 가슴이구나 이거 제대로 할 수 있겠나 하는 두려움이 생깁니다. 사람이 커다란 벽을 만나면 몇가지 유형으로 갈...
    Category그가말했다 Views9902
    read more
  2.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

    예수님께서 우리 앞에 서서 물으신다. "네가 나보다 더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있느냐?" 아마 우리는 그 질문에 대답하기 곤란할 것이다. - 맥스 루케이도 Jesus stands before us and asks. "Is there anything you value more highly than me?" We may have a...
    Category한몸기도... Views10063
    read more
  3. 태양을 찍으면 CCD가 고장난다?

    CCD는 디카에서 그 성능을 결정하는 중요한 부품이다. 빛을 입력받아 디지털 신호로 변환하는데 CCD에 고밀도로 배치 되어 있는 광전변환소자가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이 광전변환소자가 몇 개가 배치 됐느냐가 바로 디지털카메라의 화소를 경정하는 것이...
    Category지식과강좌 Views577
    Read More
  4. [빌 맥체스니] 나의 선택 - 네 신을 벗으라

    빌 맥체스니는 미국인 선교사로서, 28세의 나이로 1964년 콩고 내란 때에 살해되었다. 그는 콩고로 가기 전에 다음과 같은 시를 썼다. -- 나의 선택-- 아침 여덟 시, 나는 햄과 계란으로 마련된 아침 식사를 하고 싶습니다. 한 시가 되면 잘 구운 스테이크로 ...
    Category은혜의글... Views456
    Read More
  5. 세상에 이런 사람도.....

    세상에 이런 사람도..... 한 달 남짓 지난 일입니다. 그 날도 버거운 빈주머니 때문에 일손을 구하지 못하고 제가 직접 약초를 분쇄하고 있었습니다. 며칠 째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고 힘겨운 일을 하다보니 피로가 몰려오고 정신이 흐릿해지면서 집중력이 떨...
    Category사랑밭...... Views353
    Read More
  6. [사랑은...] 2004년 11월 24일

    “그앤 말이야, 뭐랄까.. 상처가 있어. 슬퍼 보여.” 그녀가 이 말을 하고, 허공에 그의 슬픈 표정을 그려보고 있을 때, 그녀의 친구는 그 영상을 흩어버리며 단호하게 말했다. “슬퍼 보이는 사람을 경계해야 돼.” “왜?” “누군가가 슬퍼 보인다면, 그건 벌써, 그...
    Category남녀...사랑 Views365
    Read More
  7. 그런 사람이 있어요

    그런 사람이 있어요 그저 알고 있다는 것만으로 충분한 그래서 오랫동안 만나지 않아도 따뜻한 느낌으로 남아 있는 사람 말하지 않아도 언제나 귓전에서 속삭임으로 기억하려 하지 않아도 꿈속의 재회가 있기에 그 사람의 이름 석자가 일기장 가득 추억이 되어...
    Category고도원의... Views426
    Read More
  8. Che Guevara의 생애

    에르네스토 체 게바라(Ernesto Che Guevara)는 1928년 아르헨티나 로사리노(Rosarino)의 중류가정에서 태어났다. 그가 2살 때 발병한 천식은 그를 평생 괴롭혀 왔는데, 공기 좋은 곳에 이사를 다녀봐도 증세는 좀처럼 가라앉지 않아 초등학교 과정은 결국 어머...
    Category삶을말하다 Views373
    Read More
  9. [간디] 일곱 가지 사회적 악

    1. 원칙이 없는 정치 2. 노동이 없는 부 3. 의식이 없는 쾌락 4. 인간이 없는 지식 5. 도덕관념이 없는 거래 6. 인류가 없는 과학 7. 희생이 없는 신앙 - 간디
    Category그가말했다 Views409
    Read More
  10. 잊지마세요...

    잊지마세요...
    Category그림의느낌 Views377
    Read More
  11. [이현철] 연하가 어때서(23회)

    나 아침에 짐 챙겨서 홀로 서울로 가 버렸었다. 별로 한 것도 없이 괜히 누나에게 부끄러웠다. 책 몇가지와 빨아야 할 옷들만 챙겨서 서울로 왔었다. 전철에서 계속 잤다. 알콜 냄새가 나지 않았나 모르겠다. 자는 동안 삐삐가 여러 통 왔었다. 아직도 내겐 은...
    Category연하가...... Views591
    Read More
  12. [사랑은...] 2004년 10월 26일

    “무슨 책이 이래?” 책장을 덮자마자 그녀는 벽을 향해 있는 힘껏, 그 책을 던져버렸다. 오천만이 다 아는 인어공주 스토리를 가지고 그녀가 흥분한 이유는 바로 이 대목 때문이었다. “아니, 왜 남자 때문에 죽냐고...그냥 콱 찔러버리지, 아휴..” 그녀 곁에 있...
    Category남녀...사랑 Views407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 99 Next
/ 99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