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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원이세상

담아온 글들

  1. 천재가 부럽습니까? 재능이 부족합니까?

    이쯤 되면 어떤 학생들은 더욱 강한 흥미를 느끼고 도전의식이 생기지만 어떤 학생들은 야 이거 영상이란거 생각보다 어렵구나 난 완전 콘크리트 가슴이구나 이거 제대로 할 수 있겠나 하는 두려움이 생깁니다. 사람이 커다란 벽을 만나면 몇가지 유형으로 갈...
    Category그가말했다 Views9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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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

    예수님께서 우리 앞에 서서 물으신다. "네가 나보다 더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있느냐?" 아마 우리는 그 질문에 대답하기 곤란할 것이다. - 맥스 루케이도 Jesus stands before us and asks. "Is there anything you value more highly than me?" We may have a...
    Category한몸기도... Views10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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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나의 실패에 책임질 사람...

    '나의 실패에 책임질 사람은 나 자신 외에는 아무도 없다. 나 자신이 바로 나의 큰 적이요, 비참한 운명의 원인이다.' - 나폴레옹 - 사람들은 자신의 잘못을 너무나 빨리 잊어 버린다. 실수를 저지른 순간순간에는 그 고통스런 현실에 눈물 짓다가도, 시간이 ...
    Category그가말했다 Views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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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정말 그런거 같다...

    *- 말싸움과 혈액형 -* [O형] 말싸움 제일 잘한다. 쉴새없이 쏘아댄다. 흥분하면 사고력이 매우 빛을 발한다 뇌를 90%활용한다 [B형] 목소리가 크기 때문에 이긴다. 근데 자세히들어보면 말이 안맞다. 흥분하면 사고력이 떨어진다 너무 흥분하면 말이 꼬이고 ...
    Category삶을말하다 Views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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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마음을 비우는 일

    마음을 비우는 일은 간단하다 더이상의 무언가로 채우지 않으며 기대 하지 않으며 기대 이상의 것도 바라지 않으며 기대 이하의 행동이 바람직하다 생각하며 그리고 나 자신을 깊이 생각하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복수심의 칼날도 필요 없으며 뒤돌아서면 낯뜨...
    Category삶을말하다 Views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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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희망이란

    희망이란 본래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 없다. 그것은 마치 땅 위의 길과 같은 것이다. 본래 땅 위에는 길이 없었다. 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것이 곧 길이 되는 것이다 - 루쉰의 '고향' 중...
    Category그가말했다 Views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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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당신을 만나고서

    당신을 만나고서 나는 일찍 일어나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당신과 좀 더 행복하려면 남보다 더 많은 일을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당신을 만나고서 나는 혼자 있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당신을 좀 더 깊이 많이 생각하고 싶어서입니다. 당신을 만나고서 나는 거울...
    Category시소설수필 Views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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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하지만 기억은 찢겨 사라지진 않는다

    그래서... 그 찢겨 사라지지 않는 기억은 '추억'이 되어버린다...
    Category그림의느낌 Views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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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나도 모르는 날...

    . . . * 토토로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6-02-25 21:59)
    Category그림의느낌 Views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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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그립다는 것은...

    그립다는 것은 아직도 네가 내 안에 남아 있다는 뜻이다. 그립다는 것은 지금은 너를 볼 수 없다는 뜻이다. 볼 수는 없지만 보이지 않는 내 안 어느 곳에 네가 남아 있다는 뜻이다. 그립다는 것은 그래서 내 안에 있는 너를 샅샅이 찾아내겠다는 뜻이다. 그립...
    Category시소설수필 Views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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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광수생각] 내사랑은 언제나 영점구일칠

    내사랑은 언제나 영점구일칠... * 토토로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6-02-25 21:59)
    Category그림의느낌 Views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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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선인장 사랑...

    [선인장 사랑...] " 난 누군가를 사랑한건 네가 처음이야. 그래서 너를 너무 사랑하는데 어떻게 표현해야 할 지 모르겠어. 어떻게 하면 너는 행복할까? " 아이가 선인장에게 물었어요. " 난 그냥. 누군가에게 안겨보고싶어. " 선인장이 피식 웃으며 대답했어요...
    Category삶을말하다 Views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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