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해원이세상

담아온 글들

시소설수필
2005.08.17 08:38

사랑이..

조회 수 34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Extra Form




사랑 그 따뜻하기만 한것같은 이름이
언젠가 이 차디찬 바닥에 누웠을때
가슴이 아려와 더 이상 참을수 없을만큼
힘든 시련이 될줄이야...
난 몰랐네...

이젠 아무에게나 기대지 말아야지
이젠 잠깐의 따뜻함에 손내밀지 말아야지
이젠...
그러지 말아야지...

보이는건 아름다워도
막상 손에 닿으면 냉랭해져버리는...
너와 나 사이...
저 겨울처럼...



* 출처 : 황해동의 미니홈피 ( http://www.cyworld.com/restplace64 )
?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조회 수
공지 그가말했다 천재가 부럽습니까? 재능이 부족합니까? 9902
공지 한몸기도...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 10063
» 시소설수필 사랑이.. file 349
362 시소설수필 [백무산] 이름 1 5056
361 고도원의... 속상해하지 말기 350
360 사랑밭...... 졸업식 양복 309
359 사랑밭...... 자신을 먼저 돌보세요 345
358 고도원의... 우리 함께 가는 길에 373
357 그가말했다 소심하게 굴기에 인생은 너무나 짧습니다 323
356 고도원의... 나에겐 네가 필요해 344
355 고도원의... 천하의 중심 335
354 고도원의... 솔직함 359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 99 Next
/ 99
위로